'우리는 한국으로 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은 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영상은 한국 여행을 다룬 콘텐츠로, 다양한 유머와 감정적인 순간들이 담겨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이 영상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대화와 상황에 큰 재미를 느끼고 있다. 특히 '여권 없는 엄마'와 같은 유머러스한 표현들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 '여권 없는 엄마'라는 표현에 웃음을 터뜨린 반응이 많다.
- 카를로스라는 인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다.
- 영상 속 유머러스한 상황들에 대해 공감하는 댓글이 주를 이룬다.
- 일부 댓글은 영상 속 인물들의 감정적인 순간에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인다.
- 영상의 특정 대사나 장면에 대해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댓글이 많다.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kFjCxbf7kzs
- me mató de risa웃겨 죽는 줄 알았다
직역하면 '웃음이 나를 죽였다'이지만 실제로는 '너무 웃겨서 빵 터졌다'는 뜻의 관용구. SNS 댓글에서 자주 쓰는 과장 표현이다.
no tiene sakaporte me mato de risa
- ame / amé너무 좋았어(강조)
원래 amar(사랑하다)의 1인칭 과거형이지만 SNS에서는 accent 없이 'ame'로 줄여 쓰며 단순히 '완전 좋아/최고야'라는 감탄사처럼 쓰인다. 문법적으로 정확한 문장이 아니라 짧은 감탄 표현이라는 점이 특징.
Yo amo cuando dice zacaporte ... KAJAJJAJAJAJA AMEEE
- respeta los rangos서열/순서를 지켜라
직역은 '계급을 존중해라'지만 친근한 농담조로 '순서 좀 지켜, 새치기하지 마' 같은 뉘앙스로 쓰인다. 여기서는 '왕이 왔으니 예의를 갖춰라'는 식의 유머로 사용됨.
Carlos respeta los rangos y el rey ya llego
해외 네티즌이 실제로 쓴 댓글에서 뽑았습니다.




"여권 없는 엄마"에서 개터졌네 😂😂 수정: 좋아요 이렇게 많이 받아본 적 없는데 1.8개 고마워 수정: 좋아요 이렇게 많이 받아본 적 없는데 2.6개 고마워
네 엄마는 벌써 원하고 있어요, Katy.
진짜 저게 웃긴가? 우리 사회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