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멕시코시티 출신으로 한국에서 문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 그는 방송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스페인어, 한국어, 영어 3개 언어로 방송하는 한국 최초의 외국인 진행자로 알려져 있다.
- flojito y cooderando얌전히 순순히 협조해
직역하면 '살살, 협조하며'인데 실제로는 누군가에게 저항하지 말고 순순히 따르라고 장난스럽게 놀릴 때 쓰는 멕시코식 속어 표현이다. 상황을 즐기라는 뉘앙스가 강하다.
Cristian, flojito y cooperando
- pasaron 84 años엄청 오래 걸렸다
실제로 84년이 지났다는 뜻이 아니라 인터넷 밈에서 유래한 과장법으로, 기다림이 매우 길게 느껴졌음을 강조할 때 쓴다. '진짜 오래 기다렸다'는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
pasaron 84 años para verte de nuevo con la ricotta si
- hasta yo me emocione나조차도 설렜다
hasta는 보통 '까지'로 배우지만 여기서는 '심지어, ~조차도'라는 강조 의미로 쓰였다.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도 감정이 이입됐음을 강조할 때 유용한 패턴이다.
Weeeey hasta yo me emocione cuando le dijo te amo
해외 네티즌이 실제로 쓴 댓글에서 뽑았습니다.



드디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 「리코타와 아즈텍 왕자」네.
저 차는 무슨 브랜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