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 국산 전투기 KF-21의 개발을 공식적으로 완료했다. 이는 한국이 자체적으로 전투기 개발에 성공한 중요한 이정표로,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KF-21은 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거의 국산 플랫폼으로, 향후 수출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등 일부 국가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반응에서는 KF-21의 스텔스 성능과 다목적 전투기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유럽과 중국의 전투기 개발 상황과 비교하는 시각도 눈에 띈다.
- KF-21의 수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다.
- 유럽 국가들이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 KF-21의 스텔스 성능과 다목적 기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 중국산 전투기와의 비교에서 KF-21의 우수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있다.
- KF-21의 개발 과정에서 미국산 엔진 사용과 인도네시아와의 협력이 언급된다.
원본: https://www.reddit.com/r/korea/comments/1v9k8qs/s_korea_formally_completes_development_of/

이게 공군용 (거의) 국산 플랫폼으로 발전했으면 좋겠고, 내친김에 수출 계약도 몇 건 따내면 더 좋겠다 ㅋㅋ
인도네시아는 사게 될 거예요. 필리핀도 어느 정도 스텔스 성능을 갖춘 전투기를 원한다면 사실상 당신들의 KF-21을 사는 것 말고는 선택지가 없죠. F-35를 손에 넣을 수는 없을 테고, 뻔한 지정학적 이유로 중국이나 러시아산을 살 리도 없으니까요.
유럽 전투기는 왜 안 되나요? 반박하려는 건 아닙니다. 전투기 업계는 잘 몰라서요. EU에도 자체 전투기가 있는 줄 알고 그냥 궁금했습니다.
유럽 국가 중 스텔스 전투기 개발을 완료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어요! 5세대 전투기 개발 비용을 혼자 감당하려는 나라는 아무도 없어서 다들 협력국을 찾고 있는데, 요구 조건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엄청난 지연과 사업 취소가 잇따랐고, 결국 어마어마한 시간과 자원이 낭비됐죠! 현재 실전 배치된 건 F-35뿐입니다. 6세대 전투기 개발을 목표로 진행 중인 공동 사업이 몇 개 있긴 하지만, 빨라도 2030년대 중반은 돼야 완성될 거예요. 게다가 설령 완성된다 해도 가격이 정말 어마어마할 겁니다!
ㄹㅇ. 바보들이 제원 합의도 못 함. https://www.cnn.com/2026/06/13/europe/europe-fighter-jet-fcas-analysis-intl-cmd
이건 사실상 끝난 프랑스·독일 공동 사업이고요. 영국·일본·이탈리아가 추진하는 GCAP 사업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솔직히 전투기 개발에서 프랑스와 협력해서는 안 됩니다. 프랑스가 그나마 남아 있는 세계적 군사 투사력과 전략적 억지력을 유지하려면 항공모함 운용 능력과 핵 타격 능력이 필수 조건인데, 엔진이나 레이더 같은 핵심 기술과 부품에는 늘 자국 기업과 공급업체가 선정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이미 유로파이터 사업에서 갈라섰고, FCAS도 같은 이유로 무산됐습니다. 결국 프랑스는 자국 요구에 맞춘 전투기를 개발하기 위한 외부 자금만을 찾고 있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