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1차 리그에서 탈락하며 감독이 사퇴했다.
- 한국은 1차 리그 A조에서 3위였지만, 결승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 탈락한 팀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에 불리한 결과를 가져온 팀들이 모두 탈락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1차 리그에서 탈락하자, 해당 결과와 관련하여 해외에서 이른바 '한국의 저주'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이는 한국에 불리한 결과를 가져온 팀들이 모두 탈락한다는 주장으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은 이번 월드컵 1차 리그 A조에서 3위를 기록했으나 12팀 중 8팀이 진출하는 결승 토너먼트에 실패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감독까지 사퇴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을 놓고 해외 특히 일본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른바 '저주설'이 퍼지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 저주설에 대해 놀라운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 많다
- 한국의 실력을 비판하며 경기 결과에 대한 책임이 한국에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 한국과 연관된 팀들이 탈락한다는 주장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도 많다
- 한국의 경기력 부족을 꼬집는 목소리가 방송된다
- 일부는 한국의 저주설을 농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 1차 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대표팀의 '저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1차 리그 A조에서 3위였다. 3위라도 12팀 중 8팀이 결승 토너먼트(T)에 진출할 수 있는 구조였지만, 10위로 마감하며 홍명보 감독이 큰 비난을 받으며 사퇴를 표명했다.
이런 가운데, 한국 언론 'OSEN'은 "'홍명보호의 저주'는 정말로 존재했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3위 그룹에서 6위로 통과한 알제리가 2일 결승 T 1회전에서 스위스에 패한 사실을 보도했다.
"알제리도 탈락함으로써, 한국의 결승 T 진출을 도와주지 않은 나라는 모두 탈락한다는 징크스가 계속 이어지게 되었다. 한국에 불리한 결과를 가져온 독일, 에콰도르, 일본, 스웨덴, 세네갈, 콩고 민주 공화국, 오스트리아는 모두 결승 T 1회전에서 탈락했다. 그리고 이번에 알제리도 같은 운명을 겪게 되었다"며 한국이 1차 리그에서 탈락하게 만든 나라들이 잇따라 탈락하고 있는 현상을 전했다.
원문 기사 중 일부를 번역·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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