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도착해 예상보다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했다
- 김해공항 도착 후 가야테마파크, 국제시장, 길거리 음식 등을 즐겼다
- 광안리 BTS 드론쇼, 해운대, 요트 투어, 돼지국밥까지 알차게 마무리했다
부산을 배경으로 한 여행 브이로그가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해공항 도착부터 가야테마파크, 국제시장, 광안리 드론쇼, 해운대, 요트 투어, 돼지국밥까지 48시간 동안의 부산 일정을 담은 이 영상은 도시의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콘텐츠로 소개됐다.
해외 댓글에서 눈에 띄는 특징은 부산이라는 지명에서 영화 '부산행'을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시청자가 많다는 점이다. 좀비 유무를 묻거나 영화 설정을 설명하는 댓글이 이어지며, 실제 여행 콘텐츠와 대중문화 이미지가 겹쳐지는 모습이 나타난다.
또한 순대와 같은 한국 음식에 대한 놀라움, 인도네시아 순다 지역 음식과의 비교, 상하이와의 도시 이미지 비교 등 각국 시청자의 문화적 배경이 반영된 다양한 시각이 댓글에 섞여 있다.
- 영화 '부산행'을 언급하며 좀비 설정 여부를 묻거나 설명하는 댓글이 다수를 차지한다.
- 돼지국밥이나 순대로 추정되는 음식에 대해 신기해하거나 진위를 묻는 반응이 나타난다.
- 인도네시아 시청자가 자국의 유사 음식과 비교하며 조리법을 소개하는 댓글이 눈에 띈다.
- BTS 멤버(지민)를 챙겨달라거나 프로포즈 장면을 기대한다는 등 케이팝과 연계된 반응도 포함된다.
- 영상 특정 시점(3:50, 14:01 등)을 짚어 개인 경험이나 관찰 내용을 공유하는 댓글이 이어진다.


부산에도 좀비 있나요?
없죠, 부산은 설정상 아직 바이러스에 감염 안 된 사람들이 피신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제목이 부산행인 거고요
아직 없어요, 안 만들었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