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자의 동생이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방문했다.
- 공항 마중부터 동생이 가져온 선물을 여는 장면까지 담겼다.
- 가족과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브이로그이며 장소는 서울이다.
- hits different느낌이 남다르다
뭔가 유독 좋거나 특별하게 느껴질 때 쓰는 인터넷 슬랭. '다르게 때린다'로 직역하면 안 되고 '이건 진짜 다르다/최고다' 정도의 감탄 뉘앙스.
She always hits different in every dress
- Me and my sis be like나랑 내 자매는 이런 식
실제 문법상 틀린 표현(주어-동사 불일치)이지만 밈에서 관용적으로 굳어진 형태. 뒤에 상황을 이모지나 짧은 문장으로 묘사해서 '우리 반응이 이래' 하고 보여줄 때 씀. '~이다'로 직역하면 어색하고 '~하는 게 딱 우리야' 느낌.
Me and my sis be like : 🔪🩴👊🏻
- I'ma start studying hard나 진짜 공부 시작할 거야
I'm going to를 캐주얼하게 줄인 구어체 표현. 격식 있는 글에는 안 쓰고 SNS 댓글이나 채팅체에서 흔함.
One like from Didi and then I'ma start studying hard
해외 네티즌이 실제로 쓴 댓글에서 뽑았습니다.

뉴 푸 아미: 살살 내 마음을 훔치기 시작했네 ❤ 올드 푸 아미: 우린 이미 마음 통째로 털림ㅋㅋ 😂❤
나도 그녀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아니, 심장뿐만 아니라 간이랑 폐까지 훔쳐 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