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 대표 미드필더 나카무라 케이토가 에버턴 이적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 에버턴은 최근 일본 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에게 오퍼를 거절당했다.
- 한국 매체는 일본인 프리미어리거가 10명이 될 가능성을 보도했다.
최근 일본 축구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에 오르내리며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본 대표 미드필더 나카무라 케이토와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가 에버턴과 연결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 선수들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국 매체는 일본인 프리미어리거의 수가 10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을 보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과 일본의 축구 선수 비교가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해외 반응에서는 일본 선수들의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한국과 일본의 비교에 대한 피로감을 드러내는 의견이 많다. 특히 한국의 프리미어리그 선수 수에 대한 언급이 자주 등장한다.
- 일본 선수들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에 긍정적인 반응이 많다.
- 한국과 일본의 축구 선수 비교에 피로감을 느끼는 의견이 많다.
- 한국의 프리미어리그 선수 수에 대한 언급이 자주 등장한다.
- 일본 선수들의 이적료에 대한 우려가 일부 나타난다.
- 한국 매체의 일본 선수 관련 보도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있다.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활약한 프랑스 2부 리그 스타드 드 랭스의 일본 대표 MF 나카무라 케이토는 스텝업 이적이 주목받고 있다.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는 팀은 잉글랜드의 전통 명문 에버턴이다. 해외 매체 'Football Asian'은 최근 "아직 공식적인 오퍼는 내지 않았지만,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을 대비해 공격진 강화를 꾀하는 가운데 일본 윙어 케이토 나카무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 에버턴은 최근 페예노르트 소속의 일본 대표 FW 우에다 아키세에 대한 오퍼가 거부되었다고 보도되기도 했다.
이 소식에 반응한 것은 한국 매체 'InterFootball'이다.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0명인데 일본인은 10명이 될 가능성이 있는가. 에버턴이 일본인 공격수 나카무라 케이토와 우에다 아키세에 주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원문 기사 중 일부를 번역·발췌한 내용입니다.

기존에는 외국인 쿼터나 UEFA 비회원국 쿼터가 없는 독일·벨기에·네덜란드 이적에 편중됐지만, 프리미어리그의 까다로운 취업비자 조건인 GBE 포인트를 충족해 영입 후보로 검토될 수 있는 일본인이 늘었고 실제 영입까지 이어진 건 큰 발전이다. 다나카나 사카모토처럼 승격해서 프리미어리그에 참가하는 사례가 연이어 나오는 것도 훌륭하다. 한편 승격팀 소속 3명 중 몇 명이나 잔류할 수 있을지, 미토마는 개막전에 맞추기 어려워 보이고, 다카이는 월드컵 출전 선수들이 모두 복귀하면 다시 임대될 기로에 놓이는 등 냉정한 현실도 있다. 일본인 선수에 대한 수요가 계속될지를 좌우할 중요한 시즌이기도 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