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SPN이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40%로 전망하며 유력 후보 18위에 선정
- 부상 복귀 후 타격감이 살아나 타율 .303으로 내셔널리그 5위를 기록 중이나 팀은 지구 4위로 부진
-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등 7개 구단이 이적 후보로 거론되며 7월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있음
이정후 선수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ESPN에 의해 40%로 전망되면서, 그의 미래가 해외에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그의 현재 성적과 팀 사정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그 결과로 여러 구단들이 이정후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이정후는 현재 내셔널리그 타율 5위를 기록 중이지만, 전체적인 팀 성적은 부진하여 자이언츠가 그의 트레이드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필라델피아와 애틀랜타를 포함한 총 7개의 구단이 이정후의 이적 후보로 거론되며,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다가오면서 그의 거취에 대한 예측이 다양하다.
해외 반응은 대체로 이정후의 '한국의 이치로'라는 별명을 둘러싼 논란과 그의 현재 성적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의 연봉과 경기력 사이의 불일치를 지적하는 의견들이 눈에 띄며, 이는 그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예측과 연결되고 있다.
- '한국의 이치로'라는 별명 사용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
- 이정후의 연봉 대비 경기력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다수다.
- 그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
- 연봉 문제로 트레이드가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 일각에서는 그의 시장성이 의문시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웹판)이 2026년 7월 21일, 한국 출신 메이저리거 "한국의 이치로" 이종후 외야수(자이언츠, 27)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40%" 있다고 보도했다.
■ "실제로 그를 트레이드하면 큰 보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종후는 이번 시즌 초반에 타율 2할대가 계속되었다. 5월 20일 경기에서 허리를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30일 콜로라도 로키스 전에서 복귀했다. 여기서부터 쾌진격이 시작되어 타율이 3할대에 올라섰다.
한때 내셔널 리그 타율 부문에서 2위에 오르는 등 호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21일 기준으로 타율 .303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원문 기사 중 일부를 번역·발췌한 내용입니다.

이런 장타도 없는 고액 연봉 선수가 왜 필요함?? 수비도 센터에서 못 써서 라이트로 돌리고, 주력도 없잖아ㅋㅋ 대체 어디가 이치로냐고. 스폰서 붙는 거 말고는 가치가 없는 듯. 연봉 절반이라도 대신 내주면 데려갈 팀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