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약한 원화와 10% 부가세 환급 등의 이유로 미국·영국보다 쇼핑 비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기자는 일주일간 한국에 머물며 나이키, 아디다스, 디자이너 브랜드 및 한국 브랜드의 가격을 미국·영국과 비교 조사했다.
- 15,000원 이상 구매 시 여권을 제시하면 현장에서 세금 환급이 가능하며, 출국 전 공항에서 영수증을 스캔해야 환급이 취소되지 않는다.
한국 여행 중 쇼핑 물가를 미국·영국과 비교한 영상이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약한 원화와 10% 부가세 환급 제도로 인해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로컬 브랜드까지 가격 차이가 크다는 점이 주요 내용이다.
해당 콘텐츠는 단순 물가 비교를 넘어 여행자들이 실제로 겪는 세금 환급 절차, 쇼핑 경험 전반을 다루면서 관심을 끌었다. 특히 사이즈 문제, 매장 구성, 스트리트웨어 트렌드 등 부가적인 요소에 대한 반응도 다수 나타났다.
해외 댓글들은 가격 자체보다 한국 특유의 의류 사이즈 체계와 매장 경험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 한국 브랜드의 사이즈가 미국·유럽 기준보다 작게 나온다는 지적이 다수를 차지한다.
- 체구가 큰 외국인 소비자들은 맞는 사이즈를 찾기 어려웠다는 경험담을 공유했다.
- 일부는 나이키, 컨버스 등 특정 브랜드 매장에서는 큰 사이즈도 구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 한국의 매장 디자인과 쇼핑 경험이 중국, 일본과 비교해 우수하다는 평가도 있었다.
- 환율 하락으로 인한 가격 이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댓글도 눈에 띈다.

한국 사이즈는 원래 다름. 한국 M이 보통 US S임. 사기 전에 꼭 입어봐.
맞음, 이거 아시아 전체가 그럼.
나도 동아시아 다니면서 느꼈음ㅋㅋ 일본도 마찬가지더라 (동아시아인 거 아는데 그냥 예시로 든 거임) 유니클로 가서 라지 바지 샀는데 캐나다 유니클로에서 산 라지보다 작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