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새 그래미 부문 거부…올해는 시상식 출품 안 해
번플 노트

BTS가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 출품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 해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그래미가 신설한 '아시안 팝' 부문에 대한 거부로, 많은 이들이 이를 인종차별적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래미 시상식은 오랫동안 백인·팝 중심의 주요 부문에서 아시아 아티스트들을 배제해 왔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번 BTS의 결정은 이러한 문제를 다시 한 번 부각시키며, 아시아 아티스트들에 대한 서구권의 인식과 대우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외 반응은 BTS의 결정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그래미의 신설 부문이 아시아 아티스트들을 격리시키려는 시도로 비춰지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그래미 시상식의 공정성과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반응 포인트
  • 그래미의 신설 부문이 인종차별적이라는 비판이 많다.
  • BTS의 결정을 지지하며, 이를 아시아 아티스트들의 승리로 보는 반응이 있다.
  • 그래미가 아시아 아티스트들을 주요 부문에서 배제하려 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 BTS가 그래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다.
  • 그래미의 공신력과 투표 과정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원본: https://www.reddit.com/r/korea/comments/1v9nyop/bts_rejects_new_grammys_categories_wont_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