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상반기 한국을 찾은 태국인 관광객이 코로나 이전 대비 3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다른 아세안 국가들의 관광객 수가 회복세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인 현상이다.
- 태국 경기 둔화와 함께 한국의 입국 심사가 엄격하고 차별적이라는 불만이 확산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 ผีน้อย불법체류자, 밀입국 노동자
글자 그대로는 '작은 귀신'이지만 태국 인터넷 은어로 해외에서 비자 만료 후 불법으로 눌러앉아 일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최근 태국-한국 갈등 이슈에서 자주 등장하는 필수 표현.
อย่ามาหลอกให้กูจ๋ายค่าเครื่องค่าจองรร.แล้วมึงไม่ให้กูเข้ากูไม่หลงกลมึงแล้ว เอาแต่ผีน้อยไปเหอะ
- เห่าเอง혼자 큰소리치다
직역하면 '개가 짖다'인데, 사람에게 쓰면 실속 없이 허세 부리며 큰소리친 것을 비꼬는 뉘앙스가 된다. '그때는 그렇게 짖어대더니(큰소리치더니)'라는 식으로 조롱조로 사용.
ตอนนั้น เห่าเองนะว่าไม่ง้อไทย
- ไม่ง้อ아쉬울 거 없다, 매달리지 않는다
상대방 없이도 아무 문제 없다는 뜻으로, 관계를 끊어도 미련 없다는 다소 도발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다. 연인 관계나 국가 간 여론전에서도 흔히 쓰이는 감정적 표현.
ตอนนั้น เห่าเองนะว่าไม่ง้อไทย
해외 네티즌이 실제로 쓴 댓글에서 뽑았습니다.



비행기값이랑 호텔 예약비까지 내게 해놓고 입국은 안 시켜주려는 수작 부리지 마. 이제 네놈들한테 안 속아. 불법 체류자들이나 받아라 😂
돌려보내는 것까진 그렇다 쳐도, 각종 예약 비용을 환불해 주지 않는 게 문제지.
제 생각엔 일본에 가시는 게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