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본의 쇼와 시대 아이돌인 곤도 마사히코가 한국에서 '깅기라를 부르는 사람'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이는 그의 대표곡 '깅기라긴에 사라게나쿠'가 한국에서 다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곤도 마사히코는 일본에서 나카모리 아키나와의 관계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그의 가창력과 관련된 논란도 있다. 해외에서는 그의 과거 행적과 노래 실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일본에서는 과거 한국에서 일본 대중문화가 금지되었던 시절에도 해적판 등을 통해 일본 음악과 서브컬처가 유입되었으며, 이러한 배경이 현재 한국에서 곤도 마사히코의 노래가 재조명되는 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 곤도 마사히코의 가창력에 대한 비판이 많다.
- 그의 과거 행적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존재한다.
- 한국에서 그의 노래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 놀라는 반응이 있다.
- 일본 대중문화의 과거 한국 유입에 대한 언급이 있다.
- 일본 내에서도 그의 인지도가 낮아졌다는 의견이 있다.

직장에서는 유선방송이 나오는데, 지금은 어째선지 엄청 옛날 노래들이 나오더라. 그래서 이 사람 노래도 나오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못 불러…… 어떻게 이 실력으로 가수가 된 거지…💧? 싶을 정도로 진심 놀랐어.
아무튼 소속사 파워로 좋은 곡도 받고 미디어에도 줄기차게 나올 수 있었던 데다, 체력과 젊음 덕분에 외모도 귀여웠고 거물들에게 예쁨도 받았지. 모리 미츠코나 쿠로야나기 테츠코 같은 사람들한테 말이야. 고 히로미나 토시짱, 시부가키타이, 쇼넨타이 같은 경우는 댄서나 가수로서 실력도 흠잡을 데 없었지만, 맛치는 그냥 캐릭터 하나로 밀고 간 느낌이네.
옛날엔 아이돌이 별로 없어서 그런 거 아닐까? 지금 활동하는 아이돌들 사이에 옛날의 이 사람이 있었다면 전혀 인기 없었을 것 같아. 그 시절은 잘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