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 축구 선수들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계속 이적하고 있으며, 현재 총 8명이 되었다.
- 한국 언론은 이 현상에 놀라움을 표하며, 일본 선수들의 유럽 진출이 두드러진다고 보도했다.
- 특히, 전방 공격수 전다이젠의 이적료가 1,000만 파운드(약 195억 원)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일본 축구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이적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총 8명의 일본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이는 한국 언론에서도 주목받고 있으며, 일본 선수들의 유럽 진출이 두드러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일본의 전방 공격수 전다이젠의 이적료가 1,000만 파운드(약 195억 원)로 평가받으면서 이적 시장에서의 일본 선수들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일본 축구의 위력을 실감하게 한다.
해외 반응에서는 일본 선수들의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일본과 한국의 축구 실력을 비교하는 시각도 존재하며, 일본 선수들이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도 있다.
- 일본 선수들의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놀랐다는 반응이 많다.
- 일부는 일본 선수들이 주전으로 기용되지 않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 한국과 일본을 비교하는 것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한다.
- 일본 선수들이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 한국이 일본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축구 북중미 월드컵(W컵)이 끝나고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국 프리미어리그로 일본 선수들의 이적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놀라워하는 것은 한국 언론이다.
일본 시간으로 25일 포르투갈에서 뛰고 있던 MF 모리타 히데마사가 헐 시티로 이적한다고 발표되었고, 이어 FW 마에다 다이젠도 스코틀랜드의 셀틱에서 이프스위치로 이적한다고 발표되었다.
한국 신문 "스포츠 조선"은 "충격, 일본인 프리미어리거가 또 한 명 탄생해 총 8명이 되었다!"라는 기사로 이 현상을 보도하고 있다. 마에다의 이적금이 1000만 파운드(약 195억 원)(약 22억 엔(약 197억 원)) 규모라는 영국 언론의 보도를 소개하며, 마에다가 W컵 스웨덴전에서 골을 넣었다는 사실도 전했다.
또한 "이전에 일본 대표 MF 모리타 히데마사가 EPL 승격팀인 헐 시티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모리타에 이어 마에다까지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함으로써 일본 출신 선수는 현재 총 8명이 되었다"며 "반면 한국 선수는 임대에서 복귀해 프리시즌 훈련을 하고 있는 양민혁(토트넘)뿐이다"라고 양국의 차이를 한탄하고 있다.
원문 기사 중 일부를 번역·발췌한 내용입니다.

8명이라는 숫자만 보면 제법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엔도와 다카이는 리그전에서 기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다나카, 모리타, 마에다, 사카모토는 강등권 클럽 소속이라 내년에도 프리미어에 남을 수 있을지 미지수다. 감독을 타는 유형인 가마다는 글라스너가 떠나면서 진정한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미토마는 프리미어리거로서 의심할 여지 없이 진짜지만, 부상으로 시즌 초반을 통째로 날릴 가능성이 높다. 솔직히 전혀 들떠 있을 상황이 아니다. 내년이 되니 2~3명으로 줄어 있더라,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